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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지예흐를 정리하기로 했다. 마침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AC밀란이 손을 내밀었다. AC밀란은 이전부터 지예흐와 연결됐다. 꾸준한 출전을 원하는 지예흐는 AC밀란의 러브콜에 고개를 끄덕였다. 지예흐도 AC밀란행을 위해 주급 삭감을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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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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