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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VCR 속 류수영은 김보민이 보낸 메시지를 보고 기뻐한다. 김보민이 아들 서우가 만든 닭 튀김 사진을 보낸 것. 또 그의 남편 김남일 감독이 직접 김치볶음밥을 만드는 영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알고 보니 어남선생 류수영의 영향으로 최근 김남일 감독과 아들 서우가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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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이 "남편이 갑자기 온다고 하는데, 1시간 안에 만들 수 있으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내는 요리를 알려 달라"고 부탁하자, 류수영은 바비큐를 제안한다. "바비큐는 갑자기 안될 거 같은데"라고 걱정하는 김보민에게 류수영은 "오븐 없이 냄비로 만드는 바비큐"라며 라면 냄비를 꺼낸다. 이어 류수영은 "라면 냄비 매직"이라며 시크릿의 '매직'을 불러 웃음을 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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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