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이번에도 일본에 패했다. '벤투호'는 지난해 3월 한-일전에서도 0대3으로 고개를 숙였다. 반면, 일본은 한국을 잡고 제대로 신이 난 모습이다.
Advertisement
축구 저널리스트 고토 다케오는 "한국전은 완벽에 가까웠다. 단기간에 팀이 그렇게 만들어진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한국 선수들이 어쩔 수 없이 롱 볼을 차거나 패스를 뒤로 돌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한국 선수들은 손쓸 방법이 없었다. 예전에 유럽 팀을 만나면 플레이 강도나 패스 스피드가 다르다고 했다. 이번 한-일전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그런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한국이) 앞으로 뛰지 못하는 장면이 자주 있었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