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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아약스를 지휘하던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새롭게 선임했다. 텐 하흐 감독은 전 팀에서 함께 했던 더 용 영입을 위해 애를 썼다. 하지만 더 용이 맨유는 싫다며 버티고 있다. 점점 바르셀로나 잔류 분위기가 굳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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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코비치-사비치는 세르비아 국가대표이자 라치오의 간판 스타로, 2015년 라치오에 입단한 후 294경기를 뛰며 58골 51도움을 기록중이다. 라치오와의 계약이 2년 남았지만, 더 큰 무대로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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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수의 이적 의사가 커 밀린코비치-사비치의 에이전트가 곧 맨유를 확실하게 유혹할 수 있는 제안을 던질 거라는 게 이 매체의 주장이다. 라치오도 밀린코피치-사비치의 이탈에 대비해 새 선수 영입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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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