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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아는 29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9일자로 석현준과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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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2023년 6월까지 계약했으나 트루아는 1년 앞서 석현준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비유럽권 선수 쿼터를 확보하기 위한 수순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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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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