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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사랑은 테니스를 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테니스 라켓을 휘두르며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김사랑. 테니스 초보인 그녀의 "테린이 언제쯤 잘 치게 되는 걸까?"라는 말에서 테니스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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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사랑은 "오늘 더웠다"면서 휴식 중인 모습도 게재, 운동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 중인 김사랑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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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