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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류이서와 전진 부부의 행복한 데이트 일상이 담겨있다. 쇼핑 중 우연히 테니스 코트를 발견, 이에 류이서는 테니스 선수로 변신했다. "제 옷 테니스 코트랑 좀 어울리는 거 같아요"라면서 이날 빨간색 티셔츠에 하얀색 스커트를 착용한 류이서와 잘 어울리는 콘셉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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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전진의 모습도 게재,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과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우리 남편은 사진 안 찍는다고 자꾸 그래서 겨우 찍은 사진인데 그래도 귀엽죠?"라며 남편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짓는 류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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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