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한 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이다.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 중인 황정음이다. 이어 한여름 무더위에 민소매를 착용, 자연스러운 포즈 속 가녀린 팔라인과 날렵한 턱선 등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이니까 52kg까지만 빼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 이후 한 달 만에 "59kg의 나"라며 4kg 감량 성공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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