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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태우는 지난해 유방암 검사를 받았던 장인희로부터 자가 촉진 중 이상을 발견했다는 말을 듣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곧바로 함께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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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으로 돌아온 정태우는 아내가 푹 쉴 수 있게 설거지부터 식사까지 자신이 집안일을 맡겠다고 큰소리쳤지만 장인희는 평소 살림만 했다 하면 일을 크게 벌이는 정태우를 못 미더워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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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옆에서 요리를 도와주던 첫째 하준이는 "조심 좀 하지"라 잔소리를 하고, 둘째 하린이는 지쳐 의자에 누워 버렸다고 해 이날 저녁 주방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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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