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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2018년 7월 31일, 아들 이준 군을 처음으로 품에 안았던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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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이 흐른 지금 김나영은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전보다 더 큰 행복을 얻은 얼굴로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김나영은 똑같은 색깔과 디자인의 가족 티셔츠를 맞춰 입고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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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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