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나래는 오프닝에서 '나주 배'로 변신, 진한 메이크업과 힙한 스타일링 더불어 배를 드러내 오프닝을 후끈 달궜다.
Advertisement
이어 무더위를 날려줄 제 1회 '놀토' 하계 야유회가 열렸다. 박나래는 '회식 게임-부장님 게임'이 시작되자 주체 못할 흥을 제대로 끌어 올리며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최불암 시리즈를 능가하는 부장님 문제에 분노하는가 하면 "이거 방송에 나갈 수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회식 게임 내내 남다른 열정을 뿜어낸 박나래는 결승전에서 신화의 '으?X으?X'를 맞히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렇듯 박나래는 단 한 순간도 쉴 틈 없는 댄스 삼매경으로 '놀토' 회식을 완벽하게 재연하며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