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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식으로 컵라면까지 먹었다! 역시~ 화이트 와인엔 해산물이지. 굿 페어링"이라고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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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산다라의 '대식좌' 변신에 모두가 놀랐다. 최근 웹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에서 김숙이 살이 빠진 산다라박에게 "30kg대로 갔지? 내가 3년 공을 들여서 40kg 중반을 만들어놨는데!"라 속상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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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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