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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초등은 대치 포함 어디든 좋아요. 아이들 분위기 부드러운 곳이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사립을 보내긴 했습니다. 음악, 미술, 체육 위주의 활동이요"라며 "영유(영어유치원)가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대안이 지역별로 너무 천차만별이라 저학년 때는 영어보다는 습관과 이해력 기르기가 더 에센셜한 것 같아요. 그래야 나중에 잘할 수 있는 힘이 생기거든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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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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