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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황정음은 분위기 좋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술 한 잔을 즐기고 있다. 건배를 하기 위해 잔을 든 황정음 옆에서 컵을 들고 건배를 기다리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황정음도 아들의 행동이 귀여운 듯 웃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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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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