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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한동안 맨유 훈련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태국과 호주에서 진행된 프리 시즌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공식적인 이유는 가족 문제였다. 하지만 세상의 시선은 달랐다. 호날두의 이적설이 대두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 등 구체적인 구단명이 공개됐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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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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