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스터시티는 답답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선수 영입이 전무하다. 이번 여름 유럽 7대리그를 통틀어 단 1명의 선수도 데려오지 못한 구단은 레스터시티가 유일하다.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뉴캐슬도 레스터시티 선수에 관심이 많았다. 원래는 윙어 하비 반스가 주 타깃이었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레스터의 간판스타인 매디슨쪽으로 관심을 돌렸으며, 레스터에 4000만파운드의 1차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돈을 떠나 주축 선수를 보내는 결정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기회에 매디슨을 묶어놓을 새 연장 계약안을 제시하고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