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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는 첼시에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케파는 2018년 당시 골키퍼 역대 최고액이었던 7100만파운드(약 1125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첼시에 입성했다. 엄청난 기대 속에 주전 장갑을 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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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뛰고 싶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경기를 뛰길 원한다. 하지만 첼시에서는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 이에 살 길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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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는 일단 케파를 임대로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시킬 예정이다. 첼시는 임대 이적료 125만파운드를 받지만, 그의 주급 15만파운드 중 75%를 부담하는 조건이다. 첼시는 이렇게라도 '잉여 전력'을 처리하는 게 낫다는 판단을 내릴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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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