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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에이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은 바르셀로나로 올해 초 전격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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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 풍부한 활동력을 바탕으로 한 전방압박과 역습, 2선 침투, 골 결정력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로 우뚝 섰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오바메양을 첼시로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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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데 용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첼시로 이적할 것으로 선호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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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용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호하고 있고, 이적한다면 첼시를 선택할 가능성이 좀 더 높다.
두 선수가 첼시로 이적한다면 첼시의 공격력과 중원은 상당히 강해진다. 이미 첼시는 라힘 스털링을 데려왔고, 공격력을 보강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