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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하이에서 에스파뇰로 이적료 200만유로에 이적한 우레이는 3년여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카탈루냐 언론에선 이번 이적에 이적료 150만유로(약 20억원)가 들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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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퍼리그에서 27골을 터뜨린 2018년 팀을 슈퍼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경력의 정점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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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뇰 소속으로 스페인 1부와 2부에서 126경기에 출전 16골 6도움을 기록했다. 라리가에서 바르셀로나와의 카탈루냐 더비에서 골을 넣은 게 유럽 커리어의 하이라이트.
우레이는 코파델레이와 유럽대회에서 골을 기록한 최초의 중국 선수의 타이틀을 달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