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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웃렛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왕지원은 줄무늬 상의와 핫팬츠를 입어, 긴 다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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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5살인 왕지원은 세 살 연하의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박종석과 2년 열애 끝에 지난 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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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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