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왕지원이 쇼핑을 즐겼다.
왕지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마지막 날"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아웃렛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왕지원은 줄무늬 상의와 핫팬츠를 입어, 긴 다리를 자랑했다.
더불어 주먹만 한 얼굴까지 뽐내, 황금비율을 재증명한 분위기다. 네티즌들 또한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8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5살인 왕지원은 세 살 연하의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노 박종석과 2년 열애 끝에 지난 2월 결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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