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인 전미라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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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1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아이들 위해 동네 놀이공원. 목마려워 시킨 피나콜라다. 무슨 칵테일을 이렇게 배부르게 주는지 결국 반 먹고 기절. 아이들은 하르종일놀아도 힘이 남는구나. 낮술 칵테일 강제낮잠"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미라는 화려한 패턴의 점프수트를 입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1m75의 장신인 전미라는 짧은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결국 칵테일을 마시고 의자에 누워 잠이 들어버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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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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