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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전미라는 화려한 패턴의 점프수트를 입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1m75의 장신인 전미라는 짧은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하지만 결국 칵테일을 마시고 의자에 누워 잠이 들어버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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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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