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행사는 ▲사업화를 염두한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 전략(켄 리 시네오스헬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수석부사장) ▲개념검증(POC) 확인 및 초기 임상 개발 가속화 전략(니콜라스 케니 시네오스헬스 최고과학책임자) ▲ 3상 성공을 위한 사례(스테파니 곤잘레스 시네오스헬스 바이오텍 사업부 부사장, 수마 라마다스 시네오스헬스 의학부문 수석부사장) ▲후기 임상을 위한 가치 창출 및 파트너십 생태계 구축(재임스 맨 시네오스헬스 컨설팅 법인장, 스테파니 곤잘레스 시네오스헬스 바이오텍 사업부 부사장) ▲제약바이오산업의 최근 투자 동향 및 전략(니콜라스 케니 시네오스헬스 최고과학책임자) 등 발표로 구성했다.
발표 이후에는 문한림 메디라마 대표가 좌장을 맡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신약 개발 성공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패널로는 KIMCo 글로벌신약 개발 자문위원인 이형기 서울대병원 임상약리학과 교수, 박기환 카이스트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