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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이혜영은 티셔츠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12억 다리 보험을 들었을 정도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이혜영은 굽이 낮은 단화를 신고도 놀라운 다리 길이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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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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