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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새신랑 슬리피는 붐 계장과 같은 날 결혼식이 잡혀 악몽까지 꿨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대 방출한다. 이에 신지 팀장은 "두 사람 결혼식장이 10분 거리여서 하루에 두 탕을 뛰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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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힙통령으로 등극한 '힙합계의 이단아' 장문복은 어엿한 실력파 래퍼로 성장해 '국가가 부른다'를 찾는다. 장문복은 중독성 강한 힙합곡 '?'으로 떼창을 유도하는가 하면, 슈프림팀의 '땡땡땡'을 열창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또 대결 중에도 쉬지 않고 리액션을 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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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전사들에 맞설 '국가가 부른다' 맏형 박창근은 래퍼 지조와 프리스타일 랩 대결을 펼친다. 박창근은 "오늘은 MC감귤이다"라며 패기 있게 등장해 기상천외한 랩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든다고. 프리스타일 랩의 고수 지조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요절복통 박창근의 랩 실력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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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무대로 가득 채워질 '국가가 부른다' 28회는 9월 1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