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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효, 정혜리 부부는 집수리로 인해 정태우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 이승효는 정태우와 2006년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만나 절친한 사이로 지내다가 첫째 여동생인 정혜리와 결혼까지 한 각별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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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태우는 이후 손재주 좋은 이승효에게 싱크대 문 수리, 과일 깎기에서 내리 완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고, 함께 삼계탕을 만들던 둘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시작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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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말을 얼버무리던 두 사람은 "보따리 풀어 봐?", "나도 다 얘기한다"면서 서로에 대해 아슬아슬한 폭로전을 벌였다고 해 과연 두 사람의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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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승효는 15년지기 정태우에게 결혼 소식을 가장 늦게 알렸다고 해 대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