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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상품권(34.3%), 건강기능식품(30.9%), 정육(28.8%), 가공식품(21.3%), 생활용품(14.7%)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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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수 롯데멤버스 데이터사업부문장은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면서 받는 사람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가공식품, 과일, 수산, 정육 등 식품류 선물 의향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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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 상승을 고려해도 지난해보다 선물 구매 개수를 늘리겠다는 응답자는 24.9%로 나타났다. 가격대를 올리겠다는 답변은 27.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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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개수와 가격대를 늘리겠다는 답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오랜만에 친척들과 모이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롯데멤버스는 분석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