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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인 돈과 함께 사라진 이수영 역을 맡은 유재명은 "오디오 무비여서 처음에는 쉽게 생각했었다"며 "실사 영화는 3-6개월 정도 로케 촬영을 해야 하는데, 오디오 무비는 대사만 잘 숙지하면 스튜디오에서 편하게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었다. 연기를 하면서 제 목소리에 집중했던 적이 처음이었는데, 어색하기도 하고 부정확한 발음이 걸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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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9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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