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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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아닌 딸래미. 빨리 머리카락 자라야 할텐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 짧게 머리를 자른 딸에게 한지혜는 "아들 아닌 딸래미"라고 부연 설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한지혜는 "요즘 매일 힘 자랑"이라며 남다른 체력을 자랑하는 딸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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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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