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위기의 첼시가 '텐 하흐 제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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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5경기에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골-8실점을 기록했다. 2승1무2패(승점 7)로 7위에 랭크 돼 있다. 다급해진 첼시는 여름 이적 시장 막판 추가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아약스의 에드손 알바레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1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멕시코 국가대표 알바레즈 영입에 나섰다. 이적료 4300만 파운드에 입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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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네덜란드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가 사우스햄턴과의 경기에서 1대2로 패한 뒤 알바레즈 영입을 제안했다. 알바레즈는 미드필더와 센터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알바레즈 역시 EPL 이적을 바라고 있다. 알바레즈가 첼시로 이적한다면 그의 경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기회다. 첼시에선 현재 임금의 4배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1997년생 알바레즈는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의 제자다. 2019년 7월 아약스에 합류했다. 아약스 소속으로 107경기에 나섰다. 멕시코 대표로도 벌써 58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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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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