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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소현은 맥주 캔을 들고 환호하는 산다라박에게 "다라야 그거 한 번 해줘. 산다라박이 맥주광고 모델이었다"라며 과거 산다라박이 광고에서 했던 연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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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소현은 "아니 근데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다. 잘렸다"라고 밝혀 모두를 숙연하게 했다. 산다라박은 "'캬~'만 5백만 번을 하고 재계약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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