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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민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9순위)로 두산에 입단한 우완투수로 최고 시속 149㎞의 빠른 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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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동기 김대한(1차), 송승환(2라운드), 이교훈(3라운드), 김태근(5라운드) 등이 1군에 등록된 적이 있지만, 전창민은 상위 라운더임에도 아직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올해 꼭 1군에 올라가고 싶다"고 목표를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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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두산은 어?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김재호도 1군에 등록했다. 어깨 통증으로 올 시즌 77경기에 나와 2할1푼8리로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던 김재호는 지난달 20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뒤 휴식을 취하며 몸을 만들었다.
지난달 31일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과의 퓨처스 경기에 유격수 겸 2번타자로 출장해 두 타석을 소화하며 첫 실전을 소화했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