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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슬기는 소음매트 공사 후 달라진 거실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전에 비해 한 층 밝아진 거실. 여기에 인테리어 배치도 살짝 바꾸자 더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있었다. "기대 이상으로 완전 대만족!"이라면서 달라진 거실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짓는 배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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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슬기는 "요즘 우천에 집이 무너지고 있음"이라며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실을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집 보수공사 잘 됐다. 비록 예쁜 그림은 내려야 했지만 그래도 집은 무사하고 한결 아늑해졌으며, 저도 건강히 잘 살아있다"라며 피해 수습 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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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