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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4번타자' 롯데 이대호가 1일 두산과의 일전을 앞두고 경기가 펼쳐질 잠실야구장에 도착해 그라운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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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발걸음을 옮겨 이정훈 코치에게 다가갔고 모자를 벗어 큰 소리로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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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다정한 스킨십을 외면하며 거부(?)했던 이정훈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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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시즌임에도 역대급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이대호는 실제로도 올시즌 두산 전 타율 0.390을 기록해 나머지 9개 구단에 비해 가장 높았다.
목표인 가을야구를 넘어 더 큰 목표를 위해 달리며 뜨거운 은퇴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대호, 여전히 상대팀에 위협적인 존재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