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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은영은 남자친구에게 꼬옥 안겨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남자친구의 큰 키와 듬직한 어깨도 돋보인다. 데이트를 즐긴 후 귀가를 앞둔 탓인지 "츤데레 잘 가"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당한 럽스타그램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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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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