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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홀로서기 위해 노력한걸 있는 그대로 담아주기로 했고 그와중에 량현이는 연락 안되는 이유가 량현이 성향을 존중해준다! 그래서 량현이도 자신이 준비하는 부분을 응원한다. 연락은 안되는게 아니라 그냥 아티스트로서 존중하기에 기다려주고 응원하는게 '이게 원래 우리 성향이다' 그렇게 말했는데 결국 오히려 불화설을 만들려하는 이번 방송 쪽에 실망이다~ 에휴"라며 "#촬영 한거 오늘 저녁에 #방송 이라는데 난 보기가 싫네 볼 자신이 없다..하..그나저나 울매니저가 현장 스케치 촬영 너무잘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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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량하는 지난 2000년 량현량하 1집 앨범 '쌍둥이 파워'로 데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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