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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와 치열한 3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히어로즈. 중심타자의 타격감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1회말 우전안타로 시작했다. 2회말 1타점 중전 적시타, 4회말 우전안타를 추가했다. 6회말 네번째 타석에선 좌익수쪽 3루타를 쳤다 마지막 타석은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그러네 안타를 때린 구종이 다 다르다. 포크볼, 투심 패스트볼, 포심 패스트볼, 슬라이더를 공략해 안타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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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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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와 같이 (타격왕 경쟁이)치열한 분위기로 가고 있다. 하지만 한번 경험을 해서 그런지 전혀 떨리지 않는다. 한타석 한타석 소중히 생각하며 팀이 이기는데 신경쓰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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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1로 이긴 히어로즈는 3연승을 달렸다.
고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