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안더 덴돈커가 울버햄턴을 떠나 애스턴 빌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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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는 1일 오후(현지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덴돈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덴돈커는 2018~2019시즌 울버햄턴에 합류했다. 처음에는 임대였다. 한 시즌 맹활약했다. 울버햄턴은 덴돈커를 완전 영입했다.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모두 오가는 자원으로 활약했다. 계속 울버햄턴의 주전으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 들어 덴돈커의 폼이 떨어졌다. 여기에 마테우스 누녜스가 합류하면서 설 자리를 잃었다.
이런 상황에서 애스턴 빌라가 접근했다. 덴돈커도 변화가 필요했다. 결국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있는 애스턴 빌라행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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