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안더 덴돈커가 울버햄턴을 떠나 애스턴 빌라로 이적했다.
애스턴 빌라는 1일 오후(현지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덴돈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덴돈커는 2018~2019시즌 울버햄턴에 합류했다. 처음에는 임대였다. 한 시즌 맹활약했다. 울버햄턴은 덴돈커를 완전 영입했다.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모두 오가는 자원으로 활약했다. 계속 울버햄턴의 주전으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 들어 덴돈커의 폼이 떨어졌다. 여기에 마테우스 누녜스가 합류하면서 설 자리를 잃었다.
이런 상황에서 애스턴 빌라가 접근했다. 덴돈커도 변화가 필요했다. 결국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있는 애스턴 빌라행을 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