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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 시즌 들어 덴돈커의 폼이 떨어졌다. 여기에 마테우스 누녜스가 합류하면서 설 자리를 잃었다.
이런 상황에서 애스턴 빌라가 접근했다. 덴돈커도 변화가 필요했다. 결국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있는 애스턴 빌라행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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