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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뎀파이는 첼시로 이적할 것으로 보였다. 첼시는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영입에는 성공했다. 현재 오바메양은 런던에서 메디컬을 받고 있다. 라힘 스털링을 데려왔지만 불안함을 지울 수는 없다. 카이 하베르츠는 극도의 부진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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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국 데파이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언했다. 첼시로서는 입맛만 다실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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