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X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4기 정숙이 '조섹츤' 영수와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1일 방송에서 정숙은 "4기 영수와 촬영이 끝나고 3일 내내 만났다. 하지만 3일 만에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무속인인 정숙은 "내가 신이 들린 모습을 본 뒤 무섭다고 하더라. (그가) 겁에 질리기 시작하면서 정리가 됐다. 다들 헤어질 때는 감당 못해서 떠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사를 가기로 한 정숙은 "내 업종 때문에 집을 50군데는 알아봤는데 구하기 힘들었다. 내 사주가 박복한 것 같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가지려고 할 때는 못 가진다"고 말하며 "올해 계획은 나를 떠나지 않을 분, 결혼을 바라볼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실제로 정숙은 타 기수 남성 출연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용기 있게 대시했고 상대방도 정숙의 데이트 신청을 승낙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