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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구단은 2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 대표 수비수 요시코 구발디올이 우리팀에 남는다.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해 새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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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첼시는 토마스 투헬 감독의 요청 속에 그바르디올과 협상을 이어왔고 조용히 협상을 마무리하는 분위기였다. 첼시가 제시한 이적료는 9000만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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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르디올은 "라이프치히에서 많은 일을 이루고 싶다. 작년은 DFB 포칼컵에서 우승했지만 챔피언스리그에 다시 출전해 우승을 목표로 도전하고 싶다"면서 "구단 책임자가 나와 함께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이 성공의 길을 계속 걷고 싶다고 생각해 주신 것에 매우 감사하고 있다"고 잔류 소감을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