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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번째 입학이다. 아나운서 협회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와 관련된 새로운 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배님의 추천으로 도전해 본 미션이다"며 "코로나로 다소 늦게 일정이 시작된 학기지만 반드시 이수해서 수료하리라"라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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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민은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전 축구선수이자 성남FC 감독 김남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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