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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바쁜 하루가 담겨있다. 다양한 방송 스케줄에 이어 남편 한창과 병원 업무까지 챙기는 '이사' 장영란. 사진으로만 봐도 극한의 하루 스케줄이었다. 그럼에도 웃음을 잃지 않은 장영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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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영란은 "오뚜기 같은 여자"라면서 "내일은 또 일어나요 저, 바쁜 게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안 바쁜 게 이상해요"라며 적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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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