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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실에서 재우면 오빠 노는 소리에 깨고 방에서 재우면 혜아 어딨지? 라며 찾아가서 깨우고.. 말은 세상 다정하게 예쁘다 예쁘다~ 라고 하면 엄청 큰 트럭장난감을 혜아 배위에 올려주고 이제는 혜아도 포기했는지 시끄러워도 잘 자네요. 안쓰럽고 고마운 우리 둘째. 오빠가 혜아 많이 사랑해서 그런거니까 이해하자 #지독한 사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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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신생아가 있지만 한창 뛰어놀 나이인 아들로 인해 딸에게 미안한 양미라의 마음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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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