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흐미, 시댁이 이렇게 잘 살았나?
'200억 CEO' 진재영이 드라마 재벌집으로나 나올 법한 시댁의 으리으리한 정원 사진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댁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진재영은 "솔방울 빗방울 비가 와서 더 운치 있는 시댁"이라면서 "아버님 이거 다 저 주세요. 하나뿐인 며느리"라는 재치넘치는 멘트를 더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규모의 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 시부모가 공들여 꾸민 듯한 정원에는 돌로 된 각종 조형물과 조각품 등이 가득했다. 각종 소나무와 대형 돌을 깎아 만든 듯한 테이블과 의자 등, 딱 봐도 오랫동안 아낌없이 돈을 쓴, 부잣집 정원의 '부내나는' 분위기가 가득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 서귀포에 거주 중이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로 200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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