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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는 북중미선수권에서 미국, 캐나다에 이어 3위에 오르며 내년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다크호스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18위)보다 훨씬 낮은 42위지만 벨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랭킹은 무의미하다. 랭킹이 아닌 퀄리티를 봐야 한다. 피지컬적으로 강한 팀이고 좋은 선수로 구성돼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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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벨 감독은 자메이카를 상대로 3-5-2 포메이션을 선보인다. 베테랑 김정미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스리백으로 김혜리 홍혜지 심서연이 나서고 지소연, 이민아, 최유리가 중원에 추효주와 장슬기가 윙어로 포진한다. 최유리-강채림이 최전방 투톱으로 나선다.
화성=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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