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김나영은 "오늘 나는 이사의 달인을 만났다. 와 이삿짐 센터에서 이렇게 정리까지 해주는 건가요? 원래?"라며 이삿짐 센터에서 정리해준 알록달록한 옷방도 공개했다. 깔별로 칼 같이 정리된 옷들에 김나영은 "너무 감동적"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