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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에서 약 1억유로의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안토니의 등번호는 21번으로 결정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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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번여름 영입 타깃이던 네덜란드 미드필더 프렌키 데용(바르셀로나)을 위해 21번으로 남겨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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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는 지난시즌과 올시즌 아약스에서 11번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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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와 두프라프카는 4일 아스널과의 6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맨유는 개막 후 2연패 뒤 3연승 대반전을 일궈내며 5위까지 점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