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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4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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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경기 연속 골이자 세 경기에서 '백투백 해트트릭'을 포함해 7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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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홀란드의 한 방이 더 필요했다. 1-0으로 앞선 후반 29분 레온 베일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기 때문. 그러나 이후 홀란드는 슈팅 기회를 잡지 못했고, 맨시티는 결정적인 득점찬스 때마다 슈팅이 골문을 살짝 벗어나면서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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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전 득점으로 홀란드는 6경기에서 10골을 터뜨렸다. 경기당 1.7골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 페이스대로 리그 38경기를 소화할 경우 한 시즌 63골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게 된다.
홀란드가 올 시즌 치른 6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경기는 한 경기에 불과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