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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서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는 오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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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경기 개시가 어렵다는 판단에 우천 취소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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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3일 경기에서 두산을 4대1로 제압하면서 두산을 0.5경기 차 밀어낸 8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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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경기에 앞서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가 맞붙는 인천 경기도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