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이재시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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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재시는 청소재의 점프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뒤로 보이는 동네 풍경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화창한 하늘과 따뜻한 햇볕도 시선을 모으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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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미모가 빛이 나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작은 얼굴 크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중이다.
실제로 네티즌들도 재시의 비주얼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재시가 배우 고민시와 닮았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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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세인 이재시는 모델로 22FW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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